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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2012.12.27 11:00

dyneinterior 조회 수:1314

 

 

글쓴이 : 데코저널


겨울이 되니 날씨는 추워지고 밤은 길어졌다. 이에 자연스럽게 실내 활동이 늘어나게 되는 요즘, 난방 온도를 올려도 서늘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내추럴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한지와 패브릭 조명을 활용해보길 제안한다. 차분하면서도 온화한 빛은 기본이요,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조명이 찬바람에 얼어붙은 당신의 몸과 마음을 녹여 진정한 휴식을 선물할 것이다. 

Warm Fabric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됐다. 공간에 온기를 불어넣어야 할 때, 인테리어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단연 패브릭을 떠올릴 것이다. 번거로운 공사나 과도한 비용 없이도 손쉽게 겨울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때문. 뿐만 아니라 커튼과 침구, 쿠션 등 그 활용도가 광범위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공간 연출에 있어 언제나 각광받는 소재다. 이는 조명에서도 예외가 아닐 터. 각양각색의 패턴과 컬러가 더해져 때로는 화사함을, 때로는 차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소재 자체가 주는 따뜻한 느낌의 텍스처가 빛을 더욱 은은하게 만들어줘 움츠러든 몸에 충분한 편안함과 여유를 찾게 해줄 것이다.


Artistic Hanji

우리 종이, 한지의 무궁무진한 변신이 거듭되고 있다. 재료의 용이성과 자연친화적인 특징으로 벽지나 장판 등에 쓰이며 인테리어 자재로서의 효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 특히 한지 조명은 소재 자체에서 전해지는 동양적인 느낌으로 인해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지를 통해 나오는 은은한 빛은 고급스러운 공간이든 미니멀한 인테리어든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린다. 더불어 고유한 공예기술로 한지의 조형성을 극대화한 제품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작품성과 예술성까지 겸비하고 있어 소장가치가 충분하다. 오랜 역사와 정성을 간직한 한지에서 발산되는 빛의 아름다움은 어느 해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글쓴이 : 데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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