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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용어

2012.08.02 13:09

dyneinterior 조회 수:2223

타브레 (Tabouret) 등받이와 팔걸이가 없고 다리는 짧은 스툴(팔걸이와 등받이가 없는 의자)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17~18세기에 프랑스 궁중에서 왕과 왕비 앞에 숙녀들이 앉을 수 있도록 고안된 의자. 초기의 형태는 원형이었으며 18세기에 와서 직육면체로 변형되었다.

타슬 (Tassel) 꼰 실을 둥근 심 위에 묶어 만든 장식. 의자의 좌판 가로대, 침대의 천개, 베개나 드레이퍼리의 가장자리 부분 등에 사용되었으며 빅토리아 시대에 영국에서 유행하였다. (위 그림의 좌판 장식 참조)

타원형 등받이 (Oval Back) 프랑스 루이 16세 시대의 의자 등받이와 비슷한 영국 조지안 시대에 제작된 의자 등받이의 하나.

타퀼론 (Taquillon) 르네상스 시대에 스페인의 대표적 가구인 바게뇨(Vargueño)를 올려놓는 용도로 디자인된 수납 가구. 2개의 상부 서랍과 2개의 찬장, 혹은 4개의 서랍으로 구성되어 있다. 받침대가 부착되어 있어서 상부장의 전면부가 젖혀졌을 때 당겨서 받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가구.

탄소 아크 램프 (Carbon Arc Lamp) 탄소 전극 사이의 방전을 이용한 고강도 전기 방전등. 영사기용 조명이나 금속 절단 용접에 사용된다.

파니티에르 (Panetiere) 18세기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역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빵을 보관하는 상자 또는 찬장.

파브릴 유리 (Favrile Glass) 19세기 말,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진줏빛 유리. 아르누보 양식의 유리 공예품에 자주 사용되었으며 티파니(Louis C. Tiffany)의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음.

파빌리온 (Pavilion) ①큰 건물의 좌우에 날개 모양으로 돌출된 부속 건물 ②공원이나 박람회장 등 공공 장소에서 휴게소나 관람석, 전시장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는 장식용 건물

파사드 (Façade) 건물의 주 출입구를 포함한 정면의 벽면 전체를 평면적으로 보는 입면. 가구의 건축적 외관과 유사한 장이나 궤의 정면을 파사드라고도 칭함.

파스틸리아 (Pastiglia)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에 가구를 장식하던 기법. 나무나 금속의 틀 위에 석고나 백분 등을 몇 겹으로 발라 굳힌 후 아라베스크(arabesque) 또는 그로테스크(grotesque), 기타 신화적인 장면등을 조각하고 금박을 입혀 마무리를 한다.

하드보드 (Hardboard) 펄프를 압착해서 만든 섬유소 판재의 총칭. 강도나 두께는 매우 다양하다. 내구성이 좋으며 경량이어서 작업이 용이하고 실내의 칸막이나 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

하베스트 테이블 (Harvest Table) 18세기 미국에서 사용된 길고 좁은 탁자. 좁은 방향 양끝을 접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하이보이 (Highboy) 17세기 영국에서 사용되던 키 큰 서랍장이 18세기 미국에서 사용되면서 붙여진 명칭. 낮은 서랍장인 로우보이(lowboy)나 코모드(commode) 위에 또 하나의 서랍장이 놓여진 형태로 상단은 평평하거나 열린 박공 형태로 되어 있으며, 다리는 선반 가공하거나 굽어진 캐브리올 다리로 장식한다.

인테리어 용어 (5)

자개 (나전) 일반적으로 얇게 간 조개 껍질을 여러 가지 형태로 오려 목기의 표면에 붙여 장식하는 것의 통칭. 넓은 의미에서 자개는 조개 껍질뿐만이 아니라 금속 재료를 제외한 상아, 호박 따위를 새겨 넣어 장식하는 기법도 포함하는 의미이다. ‘나전’이라는 표현은 한국, 중국, 일본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한자어이며 한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자개’라는 고유어를 사용해 왔다.

자궁 의자 (Womb Chair) 사리넨(Eero Saarinen)이 1946년 놀(Knoll Associate) 회사를 위해 디자인한 안락의자. 곡선형 플라스틱 몸체에 직물과 쿠션을 씌우고 철로 만든 다리에 크롬으로 도금하여 마무리 하였다. 날개 의자(wing chair)의 현대적 변형이며 여체의 자궁처럼 인체를 안락하게 감싸는 디자인으로 인하여 붙여진 명칭.

자기 (Porcelain) 1300℃ 이상에서 구워낸 단단하고 반투명한 도자기. 서양에서의 자기는 중국의 고령토로 제작한 것을 말하며 실크로드를 통하여 수많은 중국 자기가 수입되었다. 유럽에서 자기 생산의 비법을 처음 알아낸 것은 영국이었으며, 그 후 고가의 본 차이나(bone china)는 뼛가루를 섞어 제작한 자기를 말한다.

자기 타일 (Porcelain Tile) 점토에 규석, 장석, 도석 등의 분말을 혼합하여 물과 함께 반죽한 뒤 1.200℃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낸 타일. 내수성, 내구성, 내마모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크기의 형태로 생산된다. 가로, 세로가 각 5.5cm 이하의 것들을 모자이크 타일이라 하며 두께는 5mm 이상이 요구된다. 외장용과 주방, 욕실 등의 바닥이나 벽에 많이 사용된다.

자르디니에르 (Jardiniere) 실내에 꽃이나 화분 등을 올려놓기 위해 설치하는 커다란 장식대. 재료는 금속, 목재, 도자기 등이 주로 쓰였으며 1760년대 프랑스에서 실내의 꽃 장식이 유행되면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차양 블라인드 (오닝 블라인드, Awning Blind) 상부에 경첩이 달려있어 밖으로 회전시킬 수 있고 버팀대로 적소에 고정시킬 수도 있는 블라인드.

차음문 (Sound Insulation Door) 방과 방, 건물의 내부와 외부 사이의 음의 투과를 감소시키기 위해 만든 문. 차음 구조와 차음 재료를 사용하여 공기로 전파되는 음을 차단시킨다.

차이나 캐비닛 (China Cabinet) 전시용 캐비닛. 전면과 양 측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중국 자기 수집품을 전시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동양 자기의 수집이 한창 유행이었던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초에 유럽에서 유행되었던 가구의 하나.

차이나 테이블 (China Table) 격자로 만들어진 장식이 있는 작은 탁자,. 18세기에 중국 자기를 전시하거나 차 탁자의 용도로 사용되었다.

차 탁자 (Tea Table) 18세기에 차나 가벼운 음식을 즐기는데 사용되었던 작은 탁자. 용기나 음식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판 둘레에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착색 유리 (Tinted Glass) 열선이나 가시광선을 부분적으로 흡수하도록 착색한 유리로 열선흡수 유리라고도 한다. 태양열의 투과를 감소시키거나 냉방시설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며 색을 내는 첨가물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색의 제품이 있다.

카나페 (Canape) 17세기에는 천개(canopy)가 있는 2인용의 조그만 소파를 지칭하였으나 18세기에는 직물로 씌우거나 등나무로 된 2인용의 조그만 소파나 세티(settee)를 지칭하였다. 루이 16세의 카나페는 보베 태피스트리(Beauvais tapestry)로 씌워져 있다.

카나페 드 라미테 (Canape De Lamite) 19세기 프랑스의 세티. 직물로 씌운 좌판과 양끝에 두 개의 천으로 씌운 굴대형(spindle)의 등받이가 개방된 목재 등받이와 연결되어 있다. 코일 스프링을 사용하고 단추를 박아 직물로 씌운 일종의 귀족용 가구.

카나페 아 콘피당트 (Canape a Confidante) 하나의 몸체에 세 개의 좌석이 달린 긴 의자. 18세기 프랑스 가구의 형태로 양끝의 팔걸이 너머로 바깥으로 면한 두 개의 좌석을 조합시킨 소파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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